이튿날 아침.. 과음은 아니지만 해장은 해야 했기에..
아침부터 먹을 곳을 찾아 어슬렁 거리기 시작ㅎㅎ
거북선이 있는곳을 지나 중앙시장 라인을 따라 걷다가 우연히 들어간 곳 명자식당
아침에 여는 식당이 많지 않다보니 북적북적했다.
통영에 왔으니 해물뚝배기를 먹자 라는 의견 통일을 이루었고,
주문하자마자 나오는 깔끔한 반찬들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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뚝배기 내용물도 푸짐하니 좋았다
맛은 우와... 소주를 부르는 맛... 하지만 오늘은 집에 가야하기에 참아야...
한참 맛있게 먹고 있는데, 생선구이까지!!

밥 추가를 안할 수가 없기에ㅎㅎ
밥 추가 요청드렸더니... 옆에 밥솥을 가리키시며ㅎㅎ
알아서 맘껏 퍼먹으라는 사장님ㅎㅎ
명자시장 사장님 덕분에 전통시장 맛과 인심 충분히 느끼고 즐거운 여행의 마무리였습니다!
[세줄요약]
아침일찍여는 맛집
해장하기 좋은 맛집
밥이 무한리필
2023.05.28. 방문사진 및 내용으로 식당사정으로 메뉴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.
본 게시글은 내돈내산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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